오늘 은시세 · 은 한돈 1g 가격
은도 금과 같은 한 돈(3.75g) 단위로 고시됩니다. 가진 은의 중량만 넣으면 팔 때와 살 때 금액이 나옵니다.
은수저, 은반지, 실버바처럼 중량이 제각각인 제품은 g 단위로 계산하는 편이 정확합니다.
은 가격 계산기
거래 기준과 중량을 넣으면 은 예상 금액이 바로 표시됩니다.
은은 제품 상태와 순도 측정 결과에 따라 매입가가 달라집니다. 참고용으로만 사용하세요.
오늘 은 기준가
- 한돈(3.75g) — 살 때 12,530원 · 팔 때 10,420원
- 1g — 살 때 3,341원 · 팔 때 2,779원
최근 30일 팔 때 기준으로 최고 10,870원, 최저 9,650원을 오갔습니다. 30일 전과 비교하면 +160원 (+1.6%) 움직였습니다.
은은 금보다 변동 폭이 큽니다
은은 장신구뿐 아니라 태양광 패널, 전자부품 같은 산업 수요가 가격에 크게 반영됩니다. 시장 규모도 금보다 작아서 같은 금액이 들어오고 나가도 가격이 더 크게 흔들립니다. 하루 이틀 사이 몇 퍼센트씩 움직이는 일이 금보다 잦습니다.
오늘 기준 순금 한 돈은 은 한 돈의 약 68.8배입니다. 이 비율을 금은비라고 부르며, 두 금속의 상대적인 위치를 볼 때 씁니다.
은 팔기 전에 확인할 것
순은인지 925인지
고시 시세는 순은(99.9%) 기준입니다. 반지·팔찌 같은 장신구는 대부분 925 스털링 실버(은 92.5%)라 그만큼 낮게 계산됩니다. 제품 안쪽의 999, 925 각인으로 구분할 수 있습니다.
도금 제품은 매입이 어렵습니다
실버 플레이트(은도금)는 표면에만 은이 얇게 입혀져 있어 회수할 은이 사실상 없습니다. SP, Silver Plated 표기가 있으면 매입 대상이 아닌 경우가 많습니다.
소량은 받지 않는 곳도 있습니다
은은 단가가 낮아 감정과 정련에 드는 고정비 비중이 큽니다. 몇 그램 단위는 매입을 거절하거나 수수료를 더 떼는 곳이 있으므로 미리 문의하세요.
중량별 은시세 — 1g부터 1kg까지
은은 금과 달리 한 돈보다 큰 단위로 거래되는 일이 많습니다. 실버바는 1kg가 표준 규격이고, 은수저·은식기도 수백 그램 단위입니다. 아래는 오늘 고시가 기준 중량별 금액입니다.
| 중량 | 팔 때 | 살 때 |
|---|---|---|
| 1g | 2,779원 | 3,341원 |
| 한 돈 (3.75g) | 10,420원 | 12,530원 |
| 10g | 27,787원 | 33,413원 |
| 100g | 277,867원 | 334,133원 |
| 500g | 1,389,333원 | 1,670,667원 |
| 1kg (1,000g) | 2,778,667원 | 3,341,333원 |
모두 순은(99.9%) 기준이며 감정료 차감 전 금액입니다. 925 제품이라면 여기에 약 0.925를 곱한 수준으로 보면 가늠이 됩니다.
실버바를 살 때는 부가세가 붙습니다
실버바를 살 때는 금액의 10%가 부가세로 더 붙습니다. 그런데 개인이 되팔 때는 이 부가세를 돌려받지 못합니다. 사자마자 되팔면 그만큼이 그대로 손실이라는 뜻입니다.
오늘 기준으로 보면 1kg 실버바는 살 때 약 3,675,466원(부가세 포함), 같은 날 팔면 약 2,778,667원입니다. 본전에 닿으려면 은값이 그 격차만큼 올라야 합니다.
반면 이미 가지고 있던 은제품을 파는 경우에는 부가세가 붙지 않습니다. 은수저나 오래된 은반지를 정리하는 상황이라면 위 표의 팔 때 금액이 기준입니다.
국제 은값과 국내 고시가는 다르게 움직입니다
국제 은 시세는 트로이온스(31.1035g)와 달러로 매겨집니다. 국내 고시가는 여기에 원/달러 환율과 수입·유통 비용이 함께 반영된 값이라, 국제 은값이 올라도 원화가 강세면 국내 가격은 덜 오르거나 그대로일 수 있습니다.
이 사이트는 국제 시세를 자체 환산하지 않고 한국금거래소가 고시한 국내 가격을 그대로 씁니다. 실제 금은방에서 받는 금액에 더 가까운 기준입니다. 계산 방식은 시세 기준 안내에 전부 공개했습니다.
요즘 은값은 오르는 중인가
고점 08.28 10,870원 · 저점 09.15 9,650원 · 최신 09.18